저희 스튜디오에서 준비해 오던 장편애니메이션 '우리별 일호와 얼룩소'가 이번 2010 서울애니메이션센터 극장용 장편애니메이션 제작지원에 선정되어 곧 제작에 들어갈수 있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2009년에 한국문화컨텐츠진흥원에서 파일럿 제작지원을 받아 파일럿 완성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파일럿은 완성되는대로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예정입니다. 장편애니메이션 투자가 원활하지 않은 가운데 큰 돈을 지원을 받게 되어 스튜디오는 고무되어 있는 반면에 어깨가 무거워지는 것을 느낄수 있습니다. 그 동안 이 장편을 준비하면서 언제 제작에 들어갈수 있을지, 빛이 보이지 않는 터널을 지나는 느낌이었네요...어쨌든, 감사의 말은 모든 작업이 다 잘 끝나야 할 수 있겠지만 지금까지 시작을 할 수 있게 도와준 많은 사람들, 그리고 지속적으로 저희 스튜디오를 응원해주신 관객분들에게 감사합니다...앞으로 계속 지켜봐 주시고 개봉전까지, 지루하겠지만 '우리별 일호와 얼룩소'에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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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스튜디오에서 준비해 오던 장편애니메이션 '우리별 일호와 얼룩소'가 이번 2010 서울애니메이션센터 극장용 장편애니메이션 제작지원에 선정되어 곧 제작에 들어갈수 있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2009년에 한국문화컨텐츠진흥원에서 파일럿 제작지원을 받아 파일럿 완성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파일럿은 완성되는대로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예정입니다. 장편애니메이션 투자가 원활하지 않은 가운데 큰 돈을 지원을 받게 되어 스튜디오는 고무되어 있는 반면에 어깨가 무거워지는 것을 느낄수 있습니다. 그 동안 이 장편을 준비하면서 언제 제작에 들어갈수 있을지, 빛이 보이지 않는 터널을 지나는 느낌이었네요...어쨌든, 감사의 말은 모든 작업이 다 잘 끝나야 할 수 있겠지만 지금까지 시작을 할 수 있게 도와준 많은 사람들, 그리고 지속적으로 저희 스튜디오를 응원해주신 관객분들에게 감사합니다...앞으로 계속 지켜봐 주시고 개봉전까지, 지루하겠지만 '우리별 일호와 얼룩소'에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립니다.
2008년의 마지막 날 시나리오 회의를 위해 홍대 상상마당으로 향하는 '지금이' 식구들...
상상마당에 도착한 '지금이' ...엘리베이트를 기다리며 덕표와 지연의 사진 찍기 놀이...
청년 필름 심현우 피디님과 시나리오 작가 강선미씨와 함께 상상마당 6층 카페에서 시나리오 회의를 하고 있군요...
나름 열심인 '지금이'...준비중인 장편 시나리오는 이제 서서히 중심을 잡아가는 듯 합니다만...
청년필름 심현우 피디님..
시나리오 회의를 마치고 음악영화 한편을 보고 간단하게 술한잔후 12시가 가까워져서 홍대 클럽에서 광란의 새해를 맞이한 '지금이 아니면 안돼' 식구들..새해에도 좋은일만 있길 ....
그리고 다음날 1월1일은 우리 프로듀서 홍덕표군의 생일이군요...아마 태어날때 입술이 먼저 나오지 않았을까? [도시에서 그녀가 피할수 없는 것들]의 음악을 해준 경천씨와 유진씨 김준 감독 등을 만나 홍대에서 초밥파티를 벌인후 까페에서 간단하게 생일 파티가 있었습니다.. 모두들 축하해주세요..
이렇게 '지금이' 식구들에게도 새해가 왔군요..여러분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