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일상2010/01/18 23:20

edding 1880 펜을 다섯 개 사고 새 연습장을 샀다.

처음 김준이 소개시켜 준 이후로 나는 8년 째 이 펜만 쓰고 있다.

남대문에 있는 알파 문구 본점에만 있는 줄 알았더니 사실 홍대 호미 화방에도 팔고 있었다.


펜으로만 그림을 그리는 것은 나쁜 습관이지만 그래도 이 펜을 사고 나니 마음이 안정 되는

기분은 어쩔 수 없다.

Posted by 장형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