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와 부처님 오신 날이 지났다.
연휴동안에는 게임과 농구를 하고 소스코드와 써니를 보았다.
스토리에 대한 고민은 계속 하고 있다. 연일 시나리오 재능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고
흥행을 위해서는 컨셉도 안 좋은 것 같고 하고 싶은게 없을 지도 모른다는 불안에 시달렸다.
작업에 불안과 패배감은 기본적으로 따라다니는 것 같다.
애니메이션 작업은 영화보다 오래 걸려서 감정이 지배하는 기간이 더 길다.
그리고 의미있는 작품을 만들었다고 해서 다음 작품이 보장 받는 것도 아니다.
어째든 스토리 상의 많은 문제들은 남겨 두고
새로 만든 마법사가 등장하는 장면의 콘티와 한나가 할 버스 장면의 콘티를 작성했다.
연휴동안에는 게임과 농구를 하고 소스코드와 써니를 보았다.
스토리에 대한 고민은 계속 하고 있다. 연일 시나리오 재능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고
흥행을 위해서는 컨셉도 안 좋은 것 같고 하고 싶은게 없을 지도 모른다는 불안에 시달렸다.
작업에 불안과 패배감은 기본적으로 따라다니는 것 같다.
애니메이션 작업은 영화보다 오래 걸려서 감정이 지배하는 기간이 더 길다.
그리고 의미있는 작품을 만들었다고 해서 다음 작품이 보장 받는 것도 아니다.
어째든 스토리 상의 많은 문제들은 남겨 두고
새로 만든 마법사가 등장하는 장면의 콘티와 한나가 할 버스 장면의 콘티를 작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