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최근 외주작업물 BG입니다.
어느 관공서 작업물인데요...못하는게 없는 박지연 감독누나의 작업입니다.
거의 2주 동안 60컷 이상을 혼자서 그려내셨다는 >ㅁ< 오~~
작업을 끝내고 좀 쉬라 했지만 웃기는 소리하지 말라며 지금 이 시간에도
작업에 매진하고 있죠...
일도 좋지만 누나는 우리 스튜디오에 핵심멤버니까 건강 잘 챙기시길...

난 기와지붕 그리는게 젤 귀찮고 싫던데...혼자서 몇채를 그린거야 ㅋㅋ 대단하삼

Posted by 지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