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의 마지막 날 시나리오 회의를 위해 홍대 상상마당으로 향하는 '지금이' 식구들...
상상마당에 도착한 '지금이' ...엘리베이트를 기다리며 덕표와 지연의 사진 찍기 놀이...
청년 필름 심현우 피디님과 시나리오 작가 강선미씨와 함께 상상마당 6층 카페에서 시나리오 회의를 하고 있군요...
나름 열심인 '지금이'...준비중인 장편 시나리오는 이제 서서히 중심을 잡아가는 듯 합니다만...
청년필름 심현우 피디님..
시나리오 회의를 마치고 음악영화 한편을 보고 간단하게 술한잔후 12시가 가까워져서 홍대 클럽에서 광란의 새해를 맞이한 '지금이 아니면 안돼' 식구들..새해에도 좋은일만 있길 ....
그리고 다음날 1월1일은 우리 프로듀서 홍덕표군의 생일이군요...아마 태어날때 입술이 먼저 나오지 않았을까? [도시에서 그녀가 피할수 없는 것들]의 음악을 해준 경천씨와 유진씨 김준 감독 등을 만나 홍대에서 초밥파티를 벌인후 까페에서 간단하게 생일 파티가 있었습니다.. 모두들 축하해주세요..
이렇게 '지금이' 식구들에게도 새해가 왔군요..여러분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