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소식2010/11/05 11:33

인터넷으로 갈대밭 사진 한장을 보고 무조건 찾아간 소양강 상류쪽의 38선 휴게소..하지만 갈대밭은 겨울에는 소양강 수위가 올라가 잠겨버린다고 한다. 첫번째 출사를 기념하며 사진 한컷. 장감독의 얼굴에 빛이 내린다. 징조인가?



원래 갈대밭이 있던 자리. 물에 잠겨 흔적도 찾을 수 없다. 잠시 아쉬움에 머물다가 다음을 기약하며 춘천에 들러 저녁으로 닭갈비를 먹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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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박지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