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이런. 2월도 거의 다갔다.

시나리오를 조금 고쳤는데 예전보다 나아졌다고 말할 수가 없다. 이미 20일 정도의 시간을 썼고

그래서 더이상 진행을 미룰 수가 없어서 스토리 보드 상태로 수정하기로 마음먹고 스토리 보드를 그리고 있다.

 2월 달 안에 감독 스토리보드가 나오고 그걸 가지고 다시 회의를 해서 이야기를 고치려고 한다.

스토리 보드를 그려보니 역시 많은 문제점이 나타나고 있다. 전반적으로 이야기가 툭툭 끊기고 초반에 이야기가 진행되지 않는 문제점이 보인다. 그리고 너무 정적인 느낌도 있다.

 그래서 초기 설정이 많이 바뀌더라도 감독스토리 보드 후에 이야기를 많이 바꾸려고 한다.

.같이 이야기 해보면 방법이 생기겠지. 스텝들을 믿는다. 내가 부족한 부분을 어느정도는 메워 주지 않을까?

Posted by 장형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