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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기획 및 제작 STUDIO

인천공항공사 외주작업을 끝냈습니다.
역시나 밤샘작업은 예외가 없군요...
혹 인천공항가셔서 이런 영상을 보시면 저희를 떠올려 주세요 ^^
툴은 에펙과 플래쉬를 주로 사용했습니다.
영상은 저작권 문제로 아쉽게도 못 올립니다.

Posted by 지금이



오래전에 만들었던 국악축전에서 상영될 목적으로 만든 애니메이션입니다..
뭐 좀 허접하지만 재밌어요..^^ 우연히 인터넷에서 찾았네요




Posted by 박지연++

인천공항 외주작업물입니다.
인천공항내 디스플레이되는 간단한 영상물인데
컨셉자체를 다르게 가기로해서 써먹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외주작업과 창작작업을 함께 해야하니....무척 힘들지만 먹고 사는 일이
세상에서 제일 고상한 일 아니겠습니까...
인류역사상 모든 투쟁은 밥그릇 투쟁이라잖아요...
작업은 VECTOR 작업을 많이해본 '지금이'가 하고 있습니다.
클릭하면 좀 이쁘게 볼 수 있어요 후후..

인천공항공사 직원분은 정말 열심히 일하십니다.~~~
그래서 세계 우수공항으로도 선정되고 그러는가봅니다.
굳이 민영화해야할 이유가 없잖아요??!!~~



Posted by 지금이


저희 최근 외주작업물 BG입니다.
어느 관공서 작업물인데요...못하는게 없는 박지연 감독누나의 작업입니다.
거의 2주 동안 60컷 이상을 혼자서 그려내셨다는 >ㅁ< 오~~
작업을 끝내고 좀 쉬라 했지만 웃기는 소리하지 말라며 지금 이 시간에도
작업에 매진하고 있죠...
일도 좋지만 누나는 우리 스튜디오에 핵심멤버니까 건강 잘 챙기시길...

난 기와지붕 그리는게 젤 귀찮고 싫던데...혼자서 몇채를 그린거야 ㅋㅋ 대단하삼

Posted by 지금이



얼마 전에 끝낸 외주 작업물 가편집본입니다.(사운드는 없어요;;)
저작권 문제로 전체를 올릴 수는 없답니다. ^^
아이들에게 교통질서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자 하는 도로교통안전공단 의뢰로
제작한거에요.

총러닝타임 : 20분
클라이언트 : 도로교통안전공단
애니메이션제작 : 지금이 아니면 안돼
기법 : 컷아웃.
스토리보드 : 박지연
애니메이팅 / 합성 : 박지연, 홍덕표, 신형식, 장형윤


Posted by 지금이

 

제작: 지금이 아니면 안돼
음악: 누벨바그 김동욱,김기연
성우: 장형윤.박동주

관객에게
“알고 보니 용관 씨는 재미있는 분이네요.” 처음 만나고 헤어지던 순간 당신은 그렇게 말했지.
내 이름은 독립영화 전용관. 사람들은 나를 백수라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나는 영화를 좋아하는 평범한 청년일 뿐이야.
당신과 헤어지는 난 후 수염도 안 깎고 난 아무것도 할 수 없었어. 왜냐면 나는 언제나 당신을 위해서 노래를 부르거든.
내 체온은 36도 7분.
이 정도 온도라도 괜찮다면 너랑 같이 있고 싶어.

언젠가는 나의 온기와 노래가 너에게 전해지겠지.
기다릴게.

(장형윤 감독님께서 관객들에게 보내는...)

 




트레일러송 따라 불러 보세요..


니가 떠난 후 수염도 안 깎고 괴로워했어
내 면도크림도 널 그리워해
니가 화내는 것도 이해는 하지만
그 때 침대에 같이 있던 금발머린
정말 뽀삐였어
널 만나고 싶어 (널 기다릴게)
네 두손을 잡고 함께 얘기 하고 싶어

 

용관아 올까?

 

당신을 기다립니다
독립영화 전용관, 인디스페이스


 
Posted by 박지연++




 

오! 인디풀영화제’ 11월 9일 개막하는 독립영화 제작/배급사 인디스토리의 10주년 기념행사 ‘오! 인디풀영화제’가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된 영화제 트레일러를 맥스무비를 통해 최초 공개한다.

트레일러는 10년 동안 사귄 여자친구에게 “널 사랑해!” 가 아닌 “널 만나는 십 년 동안 한번도 심심한 적이 없었어!”라고 고백하는 1분 가량의 애니메이션으로, 단편 애니메이션 <아빠가 필요해>와 <인디애니박스:셀마의 단백질 커피>의 한 에피소드 <무림일검의 사생활> 등으로 유명한 독립 애니메이션계의 최고 스타감독, 장형윤 감독 작품이다.

유머러스하고 귀여운 장형윤 감독 표 상상력과 감수성이 그대로 녹아있는 ‘오! 인디풀영화제’ 트레일러의 컨셉은 아주 심플하다. 한마디로, 인디스토리와의 10년 동행이 심심하지 않았다는 것. 고백을 받는 여자가 인디스토리이고, 고백남이 말하는 그 10년이 바로 독립영화배급사 인디스토리의 10년이다.

한국영화계의 ‘변방에서 중심으로!’를 기치로, 한국 독립영화 배급을 주도해온 인디스토리의 10년 역사에 대한 애정이 듬뿍 담겨 있는 본 트레일러는 한국 독립영화의 걸작들을 한자리에 모은 오! 인디풀영화제의 분위기를 한층 더 밝게 업그레이드해 줄 전망이다.

영화제 트레일러 공개로 더욱 개막이 기대되는 ‘오! 인디풀영화제’는 11월 9일부터 20일까지 인디스페이스, 서울아트시네마, 시네마 상상마당, 미로스페이스 서울시내 4개 극장에서 개최된다.

9년 연속 영화예매 1위 맥스무비 www.maxmovie.com


Posted by 박지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건 현재 작업하고 있는 또 다른 외주 작업이랍니다.
전시관에 들어가는 4분 분량의 애니메이션이지요...
미술은 건대에 다니고 있는 김재연군이 하고 있는데....성실하고 잘해서 앞으로도
계속 일을 같이 해보고 싶었지만 곧 군대에 간다고 하네요..ㅠㅠ...아쉽네요..
캐릭터소스를 박지연 감독님이 만들어 주면 제가 애니메이팅을 하고 있어요...
Posted by 지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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