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폐막한 미장센단편영화제에서 '지금이 아니면 안돼' 박지연 감독의
<도시에서 그녀가 피할 수 없는 것들>은 심사위원 특별상을 장형윤 감독의
<무림일검의 사생활>은 관객상을 받았습니다.
본상 발표전 심사위원분들의 멘트중에 거의 애니메이션 작품들이 언급되었지만
아쉽게도 본상 수상까지는 받지 못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연상호 감독, 김운기 감독, 원종식 감독, 박재영 감독님 등...건투를 빌어
주고 싶네요..
두 감독님께 축하의 메시지를 전해주세요..^^
<도시에서 그녀가 피할 수 없는 것들>은 심사위원 특별상을 장형윤 감독의
<무림일검의 사생활>은 관객상을 받았습니다.
본상 발표전 심사위원분들의 멘트중에 거의 애니메이션 작품들이 언급되었지만
아쉽게도 본상 수상까지는 받지 못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연상호 감독, 김운기 감독, 원종식 감독, 박재영 감독님 등...건투를 빌어
주고 싶네요..
두 감독님께 축하의 메시지를 전해주세요..^^
